(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개발된 청혈효소교갑이 환자치료에서 신비한 효과를 나타내고있어 의학계의 이목을 끌고있다.
청혈효소교갑에는 사람들의 혈관안에 쌓인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하며 로화를 방지하는 물질들과 비타민 B₁, B₂, C, E 가 많이 포함되여있다.
항산화능력이 높으며 인술린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청혈효소교갑은 고혈압, 뇌혈전, 동맥경화, 간염 등의 예방과 치료 그리고 장내의 각종 기생충구제에 특효가 있다.
개발자인 연구사 김철성(남자, 45살)은 림상검토결과 청혈효소교갑의 치료효과는 95%였다고 하면서 40살이후의 사람들이 이 교갑을 정상적으로 먹으면 건강유지에 아주 좋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