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사격선수권보유자인 조영철은 4.25국방체육단 선수이다.
그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도이췰란드의 뮨헨에서 진행된 제50차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성인급남자개인 10m이동목표(변화)사격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가 세계사격계에 알려지기 시작한것은 4년전부터이다.
주체95(2006)년 흐르바쯔까에서 있은 제49차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청년급 50m이동변화사격경기에서 그는 금메달 2개(개인전과 단체전)를 받았다.
감독 리승일(남자, 52살)은 조영철선수의 특기는 겨눔동작이 빠르고 정확한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사격을 배우기 시작하여 1년만에 성인급선수들과 어깨를 겨룰수 있을 정도로 성장이 매우 빨랐다.
현재 그의 나이는 23살, 왕성한 의욕과 리상적인 특기는 앞으로의 경기들에서 더 좋은 성과를 약속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