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을 도내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농업부문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관람하였다.
공연은 조선로동당의 농업정책을 받들고 알곡생산을 늘이며 고향산촌을 사회주의락원으로 꾸리기 위하여 떨쳐나선 어느 한 산간지대 농업근로자들의 투쟁과 보람찬 생활을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주었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