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에 즈음하여 중국, 로씨야, 윁남, 라오스, 캄보쟈, 수리아, 몽골, 이란, 네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디아, 방글라데슈, 먄마, 남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메히꼬, 브라질, 스위스,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뽈스까,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연회와 도서, 사진전시회, 친선모임, 영화감상회가 3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유구한 력사로 빛나는 조선》, 《주체사상탑》, 《강성대국의 불보라》, 《평양의 밤》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해당 나라 각계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책임자들, 해당 나라 주재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