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혁명사적부문 강사들의 강의경연이 14일부터 16일까지 평안북도 향산혁명사적관에서 있었다.
평양시와 각 도, 성, 중앙기관 예선경연에서 당선된 100여명의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경연에 참가하였다.
경연은 백두산3대장군과 만경대혁명일가분들의 불멸의 업적, 조선로동당의 영광찬란한 투쟁력사, 혁명전설에 대한 해설강의, 이동강의 등의 형식으로 진행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혁명사적관, 만경대혁명사적관, 평안북도김일성동지혁명사적관을 비롯한 여러 단위 참가자들은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속에서 강의와 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는 과정에 쌓은 높은 정치실무적자질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