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주적인 새 정권건설의 력사를 안아오신 희세의 걸출한 사상리론가,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정권건설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주성과 인민성을 완벽하게 체현한 새형의 혁명적인 정권을 건설하시였으며 인민정권을 력사의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하지 않는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무기로 강화발전시키시고 현시대뿐아니라 먼 후날에 가서도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는 리상적인 정치조직으로 건설하신것이라고 해설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기성리론과 경험에 구애되지 않으시고 자주의 원칙에 기초한 정권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리론을 제시하시고 인민들의 지향과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주체형의 인민정권을 새롭게 건설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시고 강화발전시키신 우리의 인민정권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대중의 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의 보호자로 되고있다. 또한 우리의 인민정권은 고도의 조직성과 전일성을 보장하는것을 자기 활동의 근본원칙으로 삼고있는 강철같은 정치조직이다. 이와 함께 사랑과 믿음, 단결과 협력에 기초한 정치방식을 자기 활동의 기본방식으로 하고있다.
론설은 자주와 선군으로 존엄떨치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공화국의 번영과 더불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자주적인 새 정권건설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