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농기계전시회 및 창안자회의가 15일부터 17일까지 황해북도 곡산군에서 진행되였다.
농기계전시회에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근로자들이 과학연구사업과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벌리는 과정에 창안제작한 26종에 250여점의 각종 농기계들과 농기구들이 출품되였다.
그 가운데는 한소편콤퓨터에 의한 뜨락또르분사앞섬각조종체계, 뜨락또르배기관식연유절약기, 목화씨뽑는기계, 개조한 다기능모내는기계, 종합토양관리기계 등이 있다.
창안자회의에서는 나라의 농업발전에 이바지할 가치있는 농기계들의 창안제작과 도입과정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이 교환되고 농업생산실천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