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1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에서 백두산녀장군의 사진을 모시고 뷸레찐 제63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건국위업에 바치신 김정숙녀사의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이 항일의 녀성영웅으로 흠모하여마지 않는 녀사께서는 일제의 군사적강점으로부터 나라를 해방하기 위하여 녀성의 몸으로 손에 총을 잡고 싸우시였을뿐아니라 해방후 새 조국건설에도 커다란 공적을 쌓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해방후 김정숙녀사께서는 각계층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새 조국건설로선을 깊이있게 해설해주어 그들을 건국사업에 불러일으키시였으며 인민정권기관 일군들이 인민의 충복답게 일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고 뷸레찐은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기와 국장에도 녀사의 공적이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건국위업에 바치신 김정숙녀사의 업적은 무궁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