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 미국 버지니아대학 물리학교수 리승헌과 카나다 매니토바대학의 박사 양판석이 남조선괴뢰국방부가 공개한 《천안》호침몰사건 최종보고서의 부당성을 폭로하였다.
그들은 함선침몰사건 최종보고서는 지난 시기 합동조사단이 해오던 주장을 되풀이한것으로서 제기된 과학적오유를 하나도 해명하지 못하였다고 반박하였다.
특히 《천안》호선체와 어뢰의 흡착물질분석에서 잘못된 주장을 반복하고있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또한 국방부가 어뢰추진체가 북의것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는데 실패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결국 국방부의 최종보고서는 함선침몰의 근본원인해명을 회피하고 과학적의문을 하나도 풀지 못한 불완전한 자료라고 그들은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