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이 황해북도예술극장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남성합창 《우리의 김정일동지》, 관현악과 남성합창 《밀림이 설레인다》, 남성합창 《돌파하라 최첨단을》, 《승리의 길》, 《조선의 행운》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결사옹위하며 당의 선군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고야 말 우리 군대와 인민의 굳은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도내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