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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대고조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조선로동당의 위대성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조선의 위대한 대고조의 전통을 강성대국건설의 힘있는 원동력으로 틀어쥐고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백승의 한길로 향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조선로동당은 창조와 변혁으로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나가는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수십성상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세기를 주름잡는 대진군속도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력사를 수놓아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엄혹한 시련속에서 이 땅우에 강성대국의 려명이 밝아오고 선군조선의 국력이 천백배로 다져진것은 당의 대고조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기적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고있다.우리 당이 열어놓은 대고조의 폭풍시대에 선군조선은 위성제작발사국, 핵보유국으로 불패의 위용을 떨치게 되였다.CNC기술에서의 최첨단돌파와 주체철, 주체섬유, 주체비료의 폭포로 온 나라의 대경사를 안아오고 서해의 날바다우에 대계도간석지를 건설한것을 비롯하여 온 세상을 놀래우는 위대한 기적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가 힘있게 추진되는 속에 나라의 전반적경제가 확고한 상승의 궤도에 오르고 도처에서 강성대국의 휘황한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선경들이 펼쳐지고있다.

사설은 혁명적대고조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이 있는 한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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