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딸리아친선 사진전시회 개막식이 20일 평양대외문화교류쎈터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조선이딸리아친선협회 부위원장 류승림을 비롯한 친선협회 성원들, 관계부문일군들, 시내 근로자들과 주조 이딸리아공화국 대사관성원들,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이딸리아기념화첩출판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꾸바특명전권대사,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들은 조선과 이딸리아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10돐에 즈음하여 사진전시회가 개막된데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두 나라는 문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협조하여왔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이딸리아의 력사와 문화 등을 소개하는 사진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