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영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10돐에 즈음한 친선경기가 진행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피터 휴스 주조 영국특명전권대사가 20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영국 미들즈브러시 녀자축구선수단과 영국대사관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영국손님들이 참가하였다.
손광호 체육성 부상,관계부문일군들,4.25녀자축구팀 선수들,제8차 세계축구선수권대회에서 아시아력사상 처음으로 8강에 진출하여 세계축구계에 파문을 일으켰던 축구로장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