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에서는 갈매기녀자축구팀이 미들즈브러시 녀자축구팀을 5: 0으로 이겼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영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10돐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진행된 두 차례의 친선경기들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고 체육발전을 추동하는 좋은 계기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