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9월 22일기사 목록
김정숙녀사의 혁명무력강화업적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일(9.22)을 맞는 조선인민은 나라의 건군위업에 모든것을 바치신 그이의 위대한 생애를 경건한 마음으로 돌이켜보고있다.

해방후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건군사상을 받들고 수십차례나 평양학원을 찾으신 녀사께서는 학원이 군사정치간부양성기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또한 중앙보안간부학교에도 자주 나가시여 학생들을 주석께서 창시하신 군사사상과 우리 식의 전법, 전술로 무장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 갓 조직된 인민군부대들이 하루빨리 정규군의 면모를 갖추도록 하기 위하여 바치신 심혈과 로고는 오늘도 조선인민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된 인민군대안에 첫 땅크부대가 조직되던 나날 녀사께서는 자주 그곳에 나가시여 땅크병들의 사업과 생활을 돌봐주시였으며 인민들의 기대에 맞게 훈련을 잘하도록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어느 한 조선소에 오시여 첫 해군함선인 《경비함 51》호를 만든 로동자들에게 앞으로 경비함을 더 많이 만들어 해군무력강화발전에 이바지할데 대하여 당부하신 녀사께서는 병기공장도 여러차례나 찾으시여 우리의 힘과 기술에 의한 질좋은 병기들을 생산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김정숙동지의 정규적혁명무력건설에 대한 가르치심은 무려 420여차에 달한다.

혁명무력강화에 쌓으신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오늘 선군조선과 더불어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