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만경대에 있는 김보현선생님과 리보익녀사의 묘, 김형직선생님과 강반석녀사의 묘에 추석을 맞이하여 22일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김보현선생님과 리보익녀사의 묘, 김형직선생님과 강반석녀사의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김영남, 김영춘, 최태복과 박수길, 한광복 내각부총리들,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묘들에 진정되였다.
이어 성, 중앙기관, 군사대학, 교육, 출판기관, 혁명학원,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김보현선생님과 리보익녀사, 김형직선생님과 강반석녀사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