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반꾸바봉쇄철회와 미국에 수감되여있는 5명의 꾸바애국자들의 석방문제와 관련하여 23일 주조 꾸바공화국대사관에서 기자회견이 있었다.
여기에는 꾸바애국자석방조선위원회 위원장인 최한춘 직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 평양시내 신문, 통신, 방송기자들과 관계부문 일군들, 꾸바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에서 미국에 부당하게 수감되여있는 꾸바애국자들의 석방을 위한 투쟁이 수많은 나라들에서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꾸바인민이 미국의 악랄한 책동에 맞서 굴함없이 싸우고있는데 대해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꾸바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어 최한춘위원장이 발언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대사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