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과 영화감상회가, 메히꼬에서는 강연회가 17일과 18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연해변강행정부대표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전람회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그 위력과 정당성이 뚜렷이 실증되고있는 선군사상, 선군정치는 자주성을 위한 모든 나라와 민족들의 투쟁의 기치이라고 격찬하였다.
메히꼬 네싸왈꼬알뜨시 시장은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은 65성상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걸어왔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 근본비결은 조선로동당의 정확한 령도에 있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달성할것을 축원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