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문헌기지, 세계적인 과학기술자료기지로서의 인민대학습당의 정보원천이 더욱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최근에만도 여러차례에 걸쳐 180여종에 480여부의 도서, 자료들을 보내주시였다.
이로써 올해에 학습당에는 근 400종에 830여부에 달하는 은정어린 도서와 잡지, CD자료들이 전달되였다.
그 가운데는 도이췰란드 뉴른베르그 현대예술출판사에서 출판한 화첩 《김일성주석께 드리는 꽃,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술과 건축》과 금속공업부문 기술공학을 급속히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는 도서들이 있다.
주체음악예술의 발전면모를 보여주고 근로자들의 문화정서생활에 기여하는 《만수대예술단》(87), 《국립교향악단》(19) 등의 CD자료들이 있다.
건축부문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주며 근로자들의 건강증진과 식생활향상에 도움을 주는 도서들과 과학기술자료들, CD자료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