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2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총비서 제인 카핀터를 단장으로 하는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과 조선로동당은 공동의 목적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두 당사이의 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경험을 배워 당활동에 구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