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도내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은 천리마시대 인간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강성대국건설대전의 영예로운 참전자, 위훈자로서의 삶을 빛내이며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