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9월 30일기사 목록
반제민전 중앙위원회에서 축하편지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29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축하편지는 내외의 커다란 관심속에 열린 이번 력사적인 조선로동당대표자회에서 걸출한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며 희세의 선군령장, 정치원로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온 겨레의 커다란 영광이고 행복이며 민족의 대경사로서 조선로동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이며 주체혁명위업완성과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일대 정치적사변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것은 장군님에 대한 이북군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다함없는 흠모의 표시이며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강성대국을 건설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온 겨레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라고 강조하였다.

진정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이 세상 가장 위대하고 권위있는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선민족이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영광이며 더없는 특전이라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끝없는 민족적영예와 자긍심에 넘쳐있는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장군님의 령도따라 자주통일의 한길로 더욱 억세게 나아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들은 백두에서 개척되고 선군의 기치밑에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주체혁명위업의 무궁창창한 미래를 약속하는 오늘의 민족적대경사를 통일강성대국의 환호성으로 이어가기 위하여 신심드높이 싸워나갈것이라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