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 소식에 접한 전체 조선인민은 절세의 위인을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모신 끝없는 감격과 기쁨, 환희에 넘쳐있다.
금속공업성 부상 김한일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장 반세기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혁명실천으로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은 온갖 풍파와 시련을 헤쳐나가는 오랜 력사적행정에서 이것을 심장으로 절감하였기에 그이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다시금 높이 모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김동선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적당으로,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선인민을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지닌 자주적인민으로 키우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그이를 우리 당의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당과 혁명발전에서 위대한 력사적사변이며 천만군민의 더없는 행복이고 영광이다.
그이께서 계시기에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어머니당, 백전백승의 전위대오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박광철은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절세의 위인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감사의 정이 끓어번지고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한것은 우리 나라를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번영의 새 시대를 펼쳐주시였으며 반제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계시는 그이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표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