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1돐에 즈음하여 뻬루에서 9월 23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뻬루인민녀성동맹,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를 비롯한 사회단체,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일군이 초대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뻬루인민녀성동맹 총서기 루뜨 안쵸레나는 김정숙녀사는 조선의 자유와 독립을 위하여, 조선녀성들의 참다운 삶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세계 모든 녀성들의 귀감이시라고 말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 펠릭스 페르난데스 또레스는 김정숙녀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끄시는 혁명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열렬한 애국자, 참다운 혁명가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쌓으신 가장 위대한 업적은 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안아올리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풍모를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