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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추대 경축대회들 진행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인민보안부 경축대회가 1일에 진행되였다.

인민보안부장 주상성과 인민보안부 일군들, 인민보안원들,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조선로동당을 더욱 강화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정치적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당과 혁명의 진두에 모심으로써 위대한 선군의 기치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고 김일성조선의 앞길에는 더욱 밝고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인민보안기관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보안원, 내무군장병들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김일성조선의 무궁번영과 조선인민의 영원한 행복이 있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고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날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청년학생들의 경축대회도 당창건사적관 구내와 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혁명적대고조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세기를 이어 흐르게 되였으며 도처에서 강성대국의 대문을 두드리는 희한한 사변들이 일어나고 모든 단위, 모든 초소에서 혁신과 비약이 끊임없이 창조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군사를 중시하고 원군미풍을 높이 발휘하여 선군조선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를 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모두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강조하였다.

같은날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북도경축대회들이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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