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이 9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선로동당창건 기념일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65년간에 이르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조선을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고 온갖 시련속에서도 조선식사회주의와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로정이다.
김정일동지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존엄떨치며 조선혁명을 변함없는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고있으며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세계적인 모범을 창조하고있다.
우리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이 나라의 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굳게 확신하면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