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일 크리스티안 울프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뜻깊은 국경절을 맞이하는 당신과 도이췰란드인민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20년전 도이췰란드분렬력사의 종말은 귀국인민들의 생활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습니다.
나는 금융위기의 후과를 가시고 사회적단합을 실현하려는 당신과 귀국정부의 노력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면서 이 기회에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우리 두 나라의 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