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지문은 1일에 진행된 북남적십자실무접촉에서 협의된데 따라 금강산지구 남측부동산문제, 관광재개문제와 관련한 북남당국간실무회담을 15일 개성에서 가질것을 제의하면서 우리측에서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장을 비롯한 관계일군 3명을 내보낼것이라고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