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농업근로자들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의 경축대회가 2일 남포시 강서구역 청산리와 평양의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주체의 혁명위업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과 혁명을 이끌어오신 수십성상이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 백전백승의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성스러운 나날이였다는데 대해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시여 주체조선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이 있다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당의 선군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강원도와 함경북도에서도 경축대회들이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그이에 대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무한한 경모심의 분출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