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 프랑스, 방글라데슈, 로씨야에서 집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9월 25일과 27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조선로동당의 자랑찬 로정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평양의 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당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전쟁과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와 봉쇄, 련이은 자연재해속에서도 평화와 독립, 복리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왔으며 언제나 나라의 실정과 인민의 요구를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고 모든 문제를 인민의 창조적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풀어나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앙드레 오브리는 집회에서 한 보고에서 조선로동당은 김정일총비서각하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면서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는 강연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스웨리예, 프랑스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