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뻬루정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는 9월 25일 담화에서 조선로동당이 창건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력사의 온갖 풍파와 시련속에서도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향도자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23일 담화에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시였으며 전세계의 경탄을 자아내는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혁명과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이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달성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