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일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조선서해상에서 최신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련합대잠수함훈련을 감행하였으며 련이어 미국 초대형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를 끌어들여 조선서해에서 항공모함강습훈련이라는것을 강행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북침전쟁연습에 계속 매달리는것은 조선반도긴장완화를 위한 노력과 북남관계개선기운에 찬물을 끼얹고 대결을 격화시키며 핵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치려는 계획적인 전쟁망동이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전례없이 빈번해지는 전쟁연습들은 호전광들이 북침전쟁계획을 최종적으로 완성하고 실전에 넘어가기 위한 준비를 마지막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를 해치고 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은 무조건 중지되여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