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대표자회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외국의 벗들은 흥분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주보중의 딸 주위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심으로써 더욱 밝고 창창한 조선의 미래가 펼쳐지고 민족번영의 튼튼한 담보가 마련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중국 단동진일무역유한공사 부리사장 하산은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것은 그이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발현이며 이 력사적사변은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도 크나큰 기쁨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일본조선문제간담회대표단 단장 히시끼 가즈요시는 김정일령도자는 희세의 선군령장이실뿐아니라 사상리론의 영재, 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총비서의 선군정치를 받들고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리라고 믿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