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편집국론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기적을 창조하며 다계단으로 변을 일으켜나가는 오늘의 혁명적대고조는 일심단결의 대고조이라고 하면서 일심단결은 조선의 힘이고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의 일심단결은 오랜 력사적시원을 가지고 혁명의 년대들마다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이 있었기에 우리 혁명은 언제나 백승을 떨쳐왔다. 일심단결은 선군시대에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에 기초한 전당, 전군, 전민의 혼연일체로 비상히 강화되였다.
오늘 령도자와 당과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우리 국가정치체제의 근본초석으로, 우리 사회의 밑뿌리로 되고있으며 모든 승리와 기적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최고봉의 혁명적단결이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승리만을 안아오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다. 위대한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루고 강성번영의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여기에 선군조선의 불패의 기상이 있다.
론설은 조선의 일심단결은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의 강성대국을 건설하는 력사적진군길에서 더욱 공고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 공고성은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신념의 일치를 확고히 실현하고 령도자에 대한 군대와 인민의 열렬한 그리움과 매혹에 원천을 두고있으며 세월의 풍파속에서 불패의것으로 천백배로 다져진데 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총진군길에서 그 위력을 높이 떨치고있다.
오늘 강성대국건설전투장마다에서 힘있게 울려나오는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구호는 그이만 계시면 두려울것도 못해낼것도 없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심장의 웨침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의 호소따라 무비의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영웅적으로 전진해나가는 일심단결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