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뽈스까음악가 쇼뺑 생일 200돐에 즈음한 사진전시회 개막식이 4일 평양대외문화교류쎈터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과 에드와르드 뻬뜨쥐크 주조 뽈스까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쇼뺑의 생애와 창작활동 등을 소개하는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이에 앞서 그의 생일 200돐에 즈음한 사진전시회가 8월 26일과 27일 강원도미술전람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