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영화상영순간이 개막되였다.
이번 영화상영순간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기록영화들이 상영된다.
또한 《잊을수 없는 나날에》, 《군당책임비서》, 《빛나는 아침》, 《보증》 등의 예술영화들도 상영하게 된다.
개막식이 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 영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국가영화위원회 위원장 홍광순은 개막사에서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위업을 개척하고 이끄시여 선군조선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비범한 사상리론활동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기록영화 《이세상 끝까지 따르렵니다》가 상영되였다.
이날 각도들에서도 영화상영순간이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