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자회 참가자들이 평양과 지방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참가자들은 4일 평양방직공장을 찾았다.
백두산 3대장군의 불멸의 자욱이 어려있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련일 새 기준, 새 기록을 돌파하며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이곳 로동계급의 투쟁기풍에 감동을 금치 못해하였다.
참가자들은 이날 평양시 교외에 있는 타조목장을 참관하였다.
3일 참가자들은 사리원시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미곡협동농장을 찾은 그들은 미곡혁명사적관에서 농장에 깃들어있는 절세위인들의 사랑의 력사를 가슴뜨겁게 새겨안았으며 로동당시대의 무릉도원으로, 선군11경의 하나로 전변된 농장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훌륭히 개건된 사리원경기장과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황해북도인민학습당, 정방산종합식료공장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