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9월 26일 뷸레찐 《인덕정치로 일심단결을 이룩한 당》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로동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덕정치방식을 창조하고 그를 구현하여 일심단결을 이룩한 당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인덕정치하에서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은 도덕의리적단합으로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있다고 뷸레찐은 전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김정일총비서께서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과정은 그대로 동지애의 발현과정이라고 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인민의 기쁨에서 자신의 기쁨을 찾으시고 인민의 행복속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시는 김정일총비서의 숭고한 풍모는 조선에서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한 결정적요인이였다고 뷸레찐은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총비서의 크나큰 도량과 포옹력은 거대한 견인력으로 전체 조선민족을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하나로 묶어세우고 통일조선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