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전국근로자들의 예술소조종합공연이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대화시 《백두산3대장군과 당기》, 녀성2중창 《수령님 같으신분 세상에 없습니다》, 시와 이야기 《어머니없이 우린 못살아》, 제창이야기 《어머니 우리 당이 바란다면》, 북제창이야기 《곧바로》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또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고 인민의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며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해나가도록 대중을 고무하는 종목들이 무대에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10월의 명절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에 최대의 영광을 드리였으며 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한편 이날 중앙로동자회관에서는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공연도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