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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5돐 경축행사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과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경축하여 단마르크, 핀란드, 방글라데슈에서는 집회가, 메히꼬에서는 강연회가, 브라질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타이에서는 영화감상회가 9월 29일과 30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로동당의 영광찬란한 력사와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단마르크공산당 전국지도부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의 요인은 희세의 위인들을 령도자로 모시고 주체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데 있다고 말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은 조선로동당대표자회는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대를 이어 전진시키고 찬란한 미래를 담보하는 력사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진보적인류의 행복이며 대경사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책동을 짓부시고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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