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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기네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련합토론회가 9월 29일에 진행되였다.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토론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서는 《조선로동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 《김일성주석의 당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령도자》 등 제목의 토론들이 있었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형의 로동계급의 당으로 창건되였으며 65성상에 걸치는 투쟁의 불길속에서 단련되고 세련된 로숙한 혁명적당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기네 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아브둘라이에 꽁떼는 김일성주석의 당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령도자를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를 이룬 강유력한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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