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는 남조선괴뢰패당을 규탄하여 9월 3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사대매국세력들이 외세와의 야합하에 조선서해에서 북침을 노린 련합대잠수함훈련에 이어 또다시 항공모함강습훈련을 벌리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민족의 자주적평화통일과 화해를 반대하며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작하고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소동에 계속 매달리는 반통일세력에 대한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온 민족이 북남공동선언들의 기치아래 굳게 뭉쳐 《전쟁불사》를 줴쳐대는 매국세력들을 단호히 심판하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문제라고 주장하였다.
민족공조보다 외세공조에 명줄을 걸고 반공화국, 반통일, 반민족적행위를 일삼아온 친미사대매국《정권》이 저들의 반역행위로 하여 파멸당하는것을 뼈저리게 통감하게 될것이라고 성명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