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자회 참가자들이 당창건 65돐을 앞두고 생산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고있는 여러 공장, 기업소, 농장을 참관하였다.
당대표자회 참가자들은 6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기쁨을 안고 10월의 명절을 증산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을 찾았다.
참가자들은 모든 생산공정이 CNC화된 2호초고전력전기로를 단 몇달동안에 일떠세운 기세로 생산을 다그치고있는 이곳 용해공들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이날 당대표자회 참가자들은 대안친선유리공장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생산공정을 돌아보면서 이곳 로동계급을 고무해주었으며 모두가 커다란 로력적성과로 10월의 대축전을 빛내여줄것을 부탁하였다.
5일 당대표자회 참가자들은 927닭공장,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 농장들도 참관하였다.
한편 그들은 개건된 개선청년공원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으며 군대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음악무용대공연 《선군승리 천만리》와 평양모란봉교예단의 종합교예공연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