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기네조선친선협회,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기네 깡깡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9월 25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이 근로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 리익을 반영한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고 그것을 철저히 실현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이 어떤 풍파와 시련속에서도 인민들을 언제나 승리에로 이끄는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 전체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는 필승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기네 깡깡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모하메드 디우에 포파나는 강연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일찌기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펼치시였다고 말하였다.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것으로서 국제사회의 경탄을 자아내는 조선의 일심단결은 정녕 조선로동당의 인덕정치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주체사상탑》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