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가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들과 해외동포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들과 국제기구대표부들,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외국인사들의 지성이 어린 태양의 꽃들이 전시회장에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7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 내각부총리 강능수, 문화상 안동춘,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해외동포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김병훈은 개막사에서 전시회는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 해외동포들의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과시하고 절세위인들에 대한 만민의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을 더욱 절감하게 하는 뜻깊은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