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국제준비위원회가 결성되였다.
결성식이 2일 단마르크 쾨뻰하븐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성과를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에는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북유럽준비위원회,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 아메리카지역 준비위원회, 로씨야, 프랑스, 스위스, 파키스탄, 나이제리아, 에짚트 준비위원회와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의 인사들, 단마르크 정당, 단체대표들, 조선대외문화련락위원회친선대표단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행사에서는 네팔수상의 축하편지가 소개되고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한 준비위원회들이 조직된것은 주석에 대한 높은 경모심의 표현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국제준비위원회는 적극적인 활동을 벌려나감으로써 주석의 탄생 100돐을 세계적인 대정치축전으로 뜻깊게 기념하는데 크게 기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행사에서는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국제준비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마다브 꾸마르 네팔 네팔수상이, 공동위원장들로 양형섭 조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미안 라자 라바니 파키스탄인민당 부총서기, 울라지미르 똘스찌꼬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앙드레 오브리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에밀리아 페르난데스 브라질국회 하원의원, 이브라힘 만투 나이제리아 전 국회 상원부의장, 유세프 아민 왈리 에짚트민족민주당 부위원장, 기 듀프르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이 선출되였다.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또한 쾨뻰하븐선언이 발표되였다.
선언은 김일성주석은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세계적범위에서 그이의 력사와 업적을 소개선전하는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꾸준히 벌려나가며 2012년 4월 조선에서 김일성조선의 100년대를 기념하는 국제적인 대련환모임을 성대히 조직진행함으로써 주석의 위인상과 불멸의 업적이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지도록 할것이라고 선언은 지적하였다.
또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세계적판도에서 더욱 광범히 전개할것이라고 선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