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2일 쾨뻰하븐에서 진행된 위대한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국제준비위원회 결성식 참가자들이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20세기가 낳은 걸출한 사상리론가, 탁월한 정치활동가, 백전백승의 군사전략가, 숭고한 덕망을 체현하신 대성인으로 열렬한 흠모를 받고계시는 김일성주석각하의 탄생 100돐을 성대히 기념하는것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으로, 념원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참가자들은 세계적판도에서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기념활동들을 더욱 고조시켜나가기 위한 통일적인 조정이 필요하다고 일치하게 인정하고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국제준비위원회를 결성하였으며 2012년 4월까지 진행할 행동계획을 반영한 선언을 채택하였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오늘 조선이 력사의 온갖 도전과 난관을 이겨내며 주체의 나라, 선군의 조국으로 만방에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의 자주정치와 과감한 결단,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대표자회에서 각하께서 또다시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무한한 흠모와 존경, 절대적인 신뢰의 표시이며 세계진보적인민들모두가 이에 대해 기뻐하며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있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국제준비위원회는 2012년 4월까지 김일성주석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한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이 세계적판도에서 더 많이, 더욱 성대히 조직진행되도록 함으로써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