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 중앙경축행사대표들이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남성합창 《충성의 노래》, 《조선로동당 만세》, 혼성3중창과 남성합창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선군의 기치높이 나라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부강조국건설의 전성기를 열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장구한 투쟁행로를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온 조선로동당의 자랑찬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하는 남성합창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남성독창과 합창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어머니당의 품》 등이 련이어 무대에 펼쳐졌다.
김정일동지를 결사옹위하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철의 신념이 맥박치는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