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오로지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조국의 륭성번영과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담아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이날 렬차로 평양에 도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