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뻬루인민녀성동맹에서 1일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진들을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인민은 1945년 10월 10일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발책동을 물리치며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65년력사는 당의 령도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결정적으로 담보한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고 뷸레찐은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옳은 전략전술을 제시하고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를 반영한 가장 정확한 로선과 정책을 세운데 대하여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뻬루인민녀성동맹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열렬히 축하하며 그이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한다.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반드시 열어제끼리라고 확신한다.(끝)